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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는 게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
- 이때, 과식은 금물!!
- 식사 후 바로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금물!! (30분 후 하는 것이 적당)

우리가 평소에 먹은 밥이나 빵은 소화 흡수되어 결국은 포도당이라는 당분의 형태로 세포에서 이용되는데요, 이 포도당이 어디에서 어느만큼 사용되는지를 자세하게 조사해 보면 뇌가 가장 먹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기 전에는 밥을 든든히 먹어야 되는데요. 물론 밥을 먹자마자 바로 공부를 시작하거나 과식을 하는 것은 금물인거 다들 알고 계시죠?? 식후 30분 동안은 잠시 소화를 돕기 위해서 몸을 쉬게 한 뒤에 공부를 하시는 게 가장 좋다는 거 기억해 두세요.
- 방석을 두,세장 세트로 깐다.
- 베개를 목 밑에 댄 다음 몸을 뻗어 반듯이 눕는다.
- 잠든지 30분 후에 일어나 가벼운 체조를 해 몸의 혈핵의 순환을 좋게 한 다음 공부를 시작한다.

학교에 갔다 와서 바로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를 한다면 아직 몸의 피로가 덜 풀린 상태라 더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잠시 30분 정도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잠을 잔 후 공부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때, 30분을 넘게 잔다면 머리가 맑아지지 않아 몸의 피로가 더 느껴진다고 합니다. 날마다 반복하면 수면이 습관화되어 평소와는 다르게 아주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부터 방과 후 30분
수면 습관을 길러보세요!!
- 무드 음악이나 클래식 음악 중에서 마음이 진정되고 대뇌에 상쾌한 자극이 되는 것을 고른다.
- 이어폰을 꽂거나 헤드폰을 끼지 않는다.
- 소리를 방안에 조용히 울려 퍼질 정도 맞춘다. (되도록 작게)

요즘 신세대들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시끄럽다는 이유로 말리셨다면 여기서 잠깐, 햇터 방송 브레인 TV에서 새로운 정보를 드릴께요!! 클래식 음악을 아주 조용하게 들으면서 공부를 하게 되면 심장이나 내장의 작용에도 좋고 집중력이 붙어서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거 모르셨다구요??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공부도 하고 두배의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리듬 학습법 브레인 TV 시청자 여러분도 체험해 보세요
- 영어나 수학 공식을 외우려고 하면 몸이 다른 것에 밀착해 있는 부분이 적은 편이 좋다.
- 공원과 같은 교통사고의 위험이 없는 곳을 걸으면서 기억학습을 하자.

영어 단어나 수학 공식을 암기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몸에 무엇이 밀착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의자에 걸터앉아 책상 위에 책을 펴고 영어단어를 외우려고 하면 엉덩이와 등이 의자에 붙고 발이 바닥에 붙으며 두 손이 책상에 올려지게 되죠. 그만큼 몸의 각 부분이 책상과 의자, 바닥에 밀착해 있으므로 무의식중에 거기에 신경이 쓰여 외우려고 하는 집중력을 방해받게 된다는 합니다.

그렇다면, 영어나 수학의 공식을 외울 때는 공원과 같은 교통사고의 위험이 없는 곳을 걸으면서 기억학습을 해 보세요. 책상에서 암기할 때와 다른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 취침 전 30분 동안은 반드시 공부하자.
- 이때, 새로운 분야보다는 전날 공부한 내용을 총복습하자.
(책을 훑어보는 정도로 공부하면 진도도 빠르고 짧은 시간 동안 대량의 지식을 머릿속에 넣을 수 있다.)

계속 깨어 있으면 8시간 뒤에 90%를 잊어버리지만, 곧 바로 자서 8시간 후에 일어나면 50%정도밖에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수면 중에도 대뇌는 활동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기억해 둘 필요가 있는 사항과 기억해 둘 필요가 없는 사항을 구분까지 하는데요. 바로 뇌가 필요한 것만 기억 속에 저장하는 것이다. 이 효과가 가장 높은 시간대는 취침 전 30분 동안이라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취침 전 30분 동안에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황금시간대가 되는 거죠. 공부하는 작은 습관 브레인 TV와 함께 시작하세요!!
- 한 과목당 공부 시간을 90분으로 정한다.
- 90분 사이에 몇 페이지까지 공부하겠다는 목표를 정한다.
- 10분 정도 휴식 시간을 갖는다.

마감효과란 한 과목당 90분정도로 공부 시간을 정하고 몇 페이지까지 공부하겠다는 목표량을 정했을 때,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더해져서 집중력이 배가되는 학습 효과를 말하는데요, 한 과목당 90분 동안 공부하는 방법은 뇌 과학적으로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만약, 중간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90분을 45분씩 반으로 나눠서 공부하는 방법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이때에도 정확한 목표량을 미리 정해 놓아야 중간에 긴장이 풀어지는 걸 막을 수 있는 거죠!! 올바른 공부 습관을 통해 천재로 가는 길 햇터 방송 브레인 TV에서 알려드렸습니다.
- 1개월 후-200쪽
- 2개월 후-400쪽
- 2개월 반 후-500쪽(교재와 문제집 첫 번째 공부 완료. 다음날부터 두 번째 공부에돌입)

공부 계획은 시간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분량으로 세우는 것이 원칙이라고 하는데요, 시험이 몇 개월이나 남았다고 느슨해져 있으면 해이해지기 마련!! 그래서 그 사이에 중간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죠. 시간과 분량으로 계획을 세워두면 중간에 느슨해지는 일은 절대 막을 수 있겠죠. 장기간에 걸친 공부 계획은 장기 계획, 중기 계획, 단기계획의 3단계로 세우는 것이 알맞은 방법입니다. 계획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는 사실 학생 여러분은 다 알고 계시죠??
- 공부를 하다가 머리의 기능이 둔해졌다는 생각이 들면 세수를 하자
- 세수는 아침과 밤만이 아니라 3시간씩 해 주는 것이 좋다.
- 공부 효율을 높이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세수!!

세수는 생각보다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머리의 기능이 둔해졌다는 생각이 들면 세수를 반드시 세수를 해보세요!! 이때 살짝 얼굴에 물을 묻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캐나다의 펜필드가 만든 대뇌지도를 보면 얼굴에서 감각을 느끼는 부분은 가슴. 배등과 견주면 상당히 넓다고 하는데요. 얼굴 피질을 자극하면 대뇌가 활성화한다는 중요한 연구 결과이죠. 세수는 아침과 밤만이 아니라 3시간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이 두뇌 회전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청결해지고 머리도 좋아지는 세수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 아침 목욕 온도는 42~43도 정도로 한다.
- 저녁 목욕 온도는 39~40도 정도로 한다.

아침에 목욕을 하는 경우에는 온도를 42도에서 43 정도로 뜨겁게 하면 좋은데요, 왜냐하면 교감신경이 작극 받고, 모세혈관이 수축해서 혈압이 상승하는데, 이 두 가지 작용으로 졸음이 달아나고 잠이 깨는 효과를 가져오는거죠. 공부하는 자세가 목욕하는 사이에서 가다듬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밤에 목욕을 할 때는 온도를 39도에서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해주면 좋은데요. 그렇게 하면 모세혈관이 확장해서 높아진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교감신경의 긴장이 풀어지는 효과가 있어서 역시 안정된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겠죠??
목욕물 온도만으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비결 오늘부터 해보세요!!
- 공부는 즐겁다라고 뇌에게 신호를 주자.
- 이때, “재미있다”고 소리를 치거나 책상을 두드리는 과장된 행동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들은 즐거웠던 일, 감동했던 일, 위험했던 일 등은 잘 잊어버리지 않지만 아무런 특색이 없는 일은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요, 그러면 공부할 때도 의도적으로 “와 재밌다”라고 생각하면서 해마에 이것은 암기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죠. 공부는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공부의 효율이 높아진다는 사실!! 이것은 뇌 과학적으로 증명되기도 했죠. 뇌에게 즐겁다는 신호를 주면서 공부하는 것은 매우 요령있는 학습법인데요. 그래서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하면 베타 엔돌핀이 증가하고 긍정적 사고로 알파파가 나와서 기억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오죠!!
다같이 “공부는 즐겁다”라고 소리 질러보세요!! 마법처럼 공부가 즐거워질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