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NA > 햇터가 제안하는 브레인 개발법
 
 
 
 
 
 
- 신문에서 바둑 기사란을 찾는다.
- 바둑판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게임 3가지 이상을 만든다.

평소에 여러분은 신문을 보실 때 어떤면을 제일 먼저 보셨나요?? 이제부터 브레인 TV에서 창의력이 좋아지는 신문보기법을 알드리죠!! 먼저 신문에서 바둑 기사란을 찾으세요!! 그런 다음에는 바둑판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 3가지 이상을 누가 빨리 만드나 옆 사람과 내기 해 보시는 거죠!! 게임을 먼저 많이 생각해 내는 사람이 창의력이 더 높다는 사실!! 오늘부터 끊임없이 머릿속으로 연상을 해 보시는 걸 어떨까요??
- 우측뇌는 감성적 창조적 판단을 담당한다.
- 우측뇌가 신체에 작용하는 곳이 좌측 신체이다.
- 좌측 손을 자극하는 것이 좋으므로, 자극침이나 호두알을 쥐고 있는 습관을 갖자.

우측뇌가 감성적 창조적 판단을 담당하고 있다는 건 시청자 여러분들도 다들 알고 계시죠?? 우측뇌가 물리적으로 우리 몸의 좌측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우측뇌를 발달시켜 창의력있는 브레인을 만들려면 좌측 신체를 자주 자극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자, 지금부터 왼손에 자극침이나 호두알을 쥐고 있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여러분의 우측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 다른 사람의 발언을 비판하지 않는다.
- 자유분방한 발언을 환영한다. 몽상도 좋다.
- 질보다 양을 중요하게 여긴다.
-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무임승차한다.

브레인스토밍이란 기법은 광고회사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집단 회의 기법의 하나로 시작된 것인데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참가자들의 창의성을 최대한 존중해주는게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이죠. 이 기법을 가족 회의를 할때에나 학교에서 학급 회의를 할때 꼭 이용해 보세요!!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소리가 들리실 거라는 걸 햇터방송 브레인 TV에서 알려드립니다.
- 영화나 연극을 본다.
- 보고 난 후 머리 속에 스토리를 다시 전개해 본다.
- 다른 스토리로 연상을 해 나간다.

이미지 콘트롤 이란, 영화나 연극 을 보고 난후 머리 속에 스토리를 다시 전개해보 거나 또 다른 스토리로 연상을 해나가는 방법을 말하는 것인데요, 첫 번째 방법으로 스토리를 다시 전개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길러지구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해 놓은 다른 스토리로 연상해 나가는 방법을 사용하신다면 신경세포에 발이 생겨나서 이러한 것들이 연결되어 발상력과 창의력이 생긴다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 한가지 사물을 주의력을 가지고 본다.
- 집요하게 관찰하고 신기하게 생각해 본다.
- 여러 가지 다른 사물과 연관시켜 상상해 본다.

일본의 아주 유명가 기업가 마쓰시다는 자신의 회사에서 개발한 신 재품이 출시하기 전에 하루 종일 개발품을 주무르며 만져보고 여기저기 돌려가며 바라보며 시간을 보낸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마쓰시다 명상법”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명상법을 통해 사고의 창의성을 키운다고 하네요!! 햇터 방송 브레인 TV에서만 알 수 있는 새로운 창의력 개발법이었습니다.
- 모방하고자 하는 운동 선수를 찾아라 (이때, 어떤 운동이든 상관없다)
- 그 선수의 운동하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라
- 그 선수와 똑같이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흉내 낸 다음, 좀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

운동선수를 흉내 내는 것이 창의성을 가져다준다고 하는데요, 우선 남의 흉내를 내려면 그 선수의 모습을 이미지로 그려 실제로 해 보고 그와 비슷하지 않은 부분은 수정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즉 이미지로
그린다는 것은 전두엽의 창조를 관장하고 있는 부분을 자극하는 셈이죠. 이 자극이 대뇌의 활성화에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남의 흉내를 내면 신경전달의 스피드가 붙으며 또 몇 번이고 반복하고 있으면
그 흉내에 대하여 머릿속에 공격의욕이 솟아납니다. 즉 비판정신이 생겨 그 마음이 차례로 창의력을 낳아가는 좋은 경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딱딱한 콘크리트 도로 위보다는 흙 위에서 놀 수 있도록 한다.
- 이때, 놀이 기구나 도구를 주지 않는다.

아이들은 반드시 밖에서 놀도록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놀이에서 여러 가지로 창조력을 작용시킨다고 합니다. 한 가지 놀이를 하면서 이것은 이렇게 하는 편이 더 재미있다든가 하여 아이들 나름대로 궁리하여 놀이의 내용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놀이 도구를 아무것도 주지 않고 놀이를 시켜 보세요 아이들의 창조력은 더욱 비약하여 대뇌에 좋은 자극을 주게 되겠죠. 햇터 방송 시청자 여러분,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먼저 깨끗한 종이를 준비합니다.
- 종이 한가운데에 주제를 적는다.
- 주제에서 떠오르는 것, 그 주제를 분해할 때 나오는 요소, 하위 주제를 이루는 단어를 주변에 적는다.
- 주변의 하위 주제들을 중심에 놓인 주제와 선으로 연결한다.
- 하위 주제를 더욱 분해.확장시켜 선으로 연결한다.
- 모든 주제에 하고 싶은 말을 덧붙힌다.
- 주제의 확장과 전개가 한 장의 종이 위에서 이루어지도록 한다.

창의성이란 감동과 초월성, 번득이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확산적이며, 생산적인 과정을 통해 새롭고 유용한 아이디어를 산출해내는 고도의 정신기능이라 정의되고 있는데요, 창의력은 개인차가 있고 아무리 훌륭한 창의적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개발하지 않으면 그 능력은 발현되지 못한다는 사실!!
그렇다면, 창의성을 학습을 통해 신장시키고자 하시는 시청자 여러분들!! 끊임없이 연상 작용을 계속 해
볼 수 있는 마인드맵을 활용해보세요!! 창의성의 제왕이 되실 기회를 꼭 잡으세요!!
- 잠자리에 편안히 눕는다.
- 풀리지 않은 과제를 끊임없이 생각한다.
- 생각한 채 잠이 들도록 한다.

잠들기 직전 잠자리에 편안히 누워 있을 때가 창조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에 관해 생각하기 가장 좋은시간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침대에 누워 어둠에 싸인 채 연구한 내용에 관해 생각해 보거나, 심오한 사색을 통해 얻은 독특한 아이디어를 탐구하다 보면 큰 도움을 얻게 된다”고 말한 바가 있는데요, 여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 꿈을 통해서도 문제의 해결책을 사람들은 발견한다고 합니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정신이 이미 모든 것을 결정해 놓은 일들을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풀리지 않은 과제가 있으신 분들!! 창의적인 해답을 얻고 싶으신 분들은 이 방법을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생각이 시각화 되면 어떤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다.
- 생각한 것이 비주얼화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창의적인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 상상의 영역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실제로 방대한 양이다.

르네상스 시대에 창의력이 폭발적으로 발현된 것은 다빈치와 갈릴레오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는데요, 당시 동료들이 전통적인 수학과 언어적 접근 방법을 사용한 데 비해 이 두 사람은 지도, 그림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시각화하여 과학분야의 혁명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천재들은 어떤 최소한의 언어적 유창성을 획득하면, 이를 시각화하고 입체화 하여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걸 알 수 있죠. 햇터 방송 시청자 여러분들도 머릿속으로 집을 지으셨다면 직접 그림으로 옮겨 보는 게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란 걸 기억해 두세요!!